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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근속인센티브 지원대상 지원금액 480만원챙기기!

by 거누맘92 2025. 11. 24.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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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새로운 지원제도가 2025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그동안 청년일자리 사업은 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원 형태가 중심이었지만, 올해부터는 근속기간에 따라 청년에게 직접 금전적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편되며 실질적인 혜택이 강화되었다.

 

특히 제조업·중소기업 등 인력난이 심한 업종을 중심으로 청년 고용을 안정시키고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본 글에서는 제도의 목적, 지원대상, 금액, 신청 절차, 유의사항까지 모두 한 번에 정리한다.

 

청년근속인센티브

 

2025년 신설된 청년 근속 인센티브는 청년들의 잦은 이직, 경력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다. 중소기업 취업 청년 상당수가 입사 초기 6개월 이내에 퇴사하는 현상이 반복되며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손해가 발생해 왔다.

 

 

정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초기 근속 기간(6개월)부터 보상을 제공하도록 제도를 설계했다.

 

기존 제도에서는 사업 참여 기업에 대한 지원이 중심이었고, 청년 본인이 직접 받는 인센티브는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2025년부터는 청년에게도 직접 최대 480만 원의 근속 장려금을 제공하는 구조로 바뀌었다.


이로써 ‘채용 → 조기퇴사’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개선하고, 청년이 기업에 장기적으로 정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청년근속인센티브 지원 대상

 

① 청년 대상 요건

 

  • 만 15~34세
  • 2025년에 해당 지원 사업 참여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
  • 주 30시간 이상 근로하는 상용직 형태여야 하며 단기·일용 근로는 제외
  • 기업이 사업 참여 승인을 받은 이후 채용된 인원만 인정
  • 근속 인센티브 지급 시점마다 해당 기업에 재직 중이어야 함

② 기업 대상 요건

  • 중소기업 기준에 부합해야 하며, 특히 제조업 등 인력난 업종을 우선 지원
  • 20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유형Ⅱ(근속 인센티브형) 참여 승인 필요
  •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후 3개월 이내 사업 참여 신청
  • 4대 보험 가입과 고용 유지 요건 충족

 

 

고객센터>정책/제도>고용정책 목록>고용정책 상세_제도안내

기업(사업주)는 『고용24』등에 안내된 아래의 절차에 따라 2025년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참여신청 후, 기업과 근로자의 각각의 지원요건 만족할 경우 기업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m.work24.go.kr

 

기업이 먼저 참여 승인 절차를 완료해야 청년도 근속 인센티브 대상이 되므로, 입사 전 채용 공고나 면접 단계에서 기업의 참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금액 및 지급 구조

2025년 신설된 청년 근속 인센티브는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① 청년에 대한 근속 인센티브

  • 최대 480만 원 지급
  • 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 근속마다 분할 지급
  • 구체적인 지급 구조 예:
  • 6개월 근속: 100만 원
  • 12개월 근속: 100만 원
  • 18개월 근속: 140만 원
  • 24개월 근속: 140만 원
    (지급 방식은 기관별로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나 총액과 근속기준은 동일)

초기 근속 시점인 6개월부터 지급이 시작된다는 것이 핵심 변화이다. 기존 제도에서는 최소 1년 이상 근속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높았으나, 2025년부터는 청년이 더 빨리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

 

 

② 기업 지원금

  • 최대 720만 원 지원
  •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일정 기간 이상 고용 유지 시 지급
  •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여 장기적인 고용 유지 효과 기대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는 구조다. 청년은 근속 기간 동안 안정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고, 기업은 고용 유지에 따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된다.

 

신청 방법 및 절차

 

① 기업 신청 절차

  • 기업은 청년 채용 후 3개월 이내 사업 참여 신청
  • 운영기관 또는 고용센터 심사 후 참여 승인
  • 고용 유지 및 청년 근속 여부에 따라 기업 지원금 지급

기업이 참여 승인을 받지 않으면 청년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청년 입사 시 반드시 기업의 참여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

 

② 청년 신청 절차

청년 인센티브는 기업이 아닌 청년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 신청 시기

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 근속 시점마다 신청

근속 기준일을 넘기면 지급이 지연되므로 반드시 기한을 확인해야 한다

  • 제출 서류

신청서

재직증명서

급여 명세서 또는 통장 입금 내역

4대 보험 가입 이력 확인서 등

 

 

운영기관은 청년이 제출한 서류를 검토 후 지급 여부를 결정한다. 서류 보완 요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청 시 완전한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청년에게 유리한 점

 

① 조기 근속자 혜택 확대

6개월만 근속해도 인센티브 지급이 시작된다.
초기 적응 기간을 버티는 것만으로도 분명한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조기 이탈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② 장기 근속 유도

24개월까지 단계적으로 지급되므로 청년이 회사에 오래 머물 수 있는 동기부여가 강화된다.

 

③ 경력 쌓기 용이

빈번한 이직 대신 장기근속을 통해 경력 단절을 줄이고, 이력서의 신뢰도도 높일 수 있다.

 

④ 개인 금전 혜택 직접 수령

기업 지원금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청년 개인에게 직접 지급되는 인센티브가 도입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기업 측면의 기대효과

 

① 인건비 부담 완화

최대 720만 원을 지원받으며 초기 적응 기간 동안 청년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② 안정적인 인력 확보

청년이 최소 6개월 이상 근속할 가능성이 높아져 생산성 향상과 인력 관리 비용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③ 퇴사율 감소

초기 근속 보상 구조 덕분에 조기 퇴사율이 낮아지고, 기업 내부 조직 안정성이 강화된다.

 

유의사항 및 주의 포인트

① 기업 참여 여부 확인 필수

입사 후 기업이 신청해도 되지만, 채용 후 3개월 이내라는 기한이 있어 미루다가 자격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한다.

 

② 근속 기준일 놓치면 지급 지연

근속 인센티브는 자동 지급이 아니라 청년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근속 6개월, 12개월 등 기준일을 캘린더에 표시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③ 서류 보관 필수

급여명세서, 입금 내역, 재직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꾸준히 모아야 한다.
최소 근속 기간을 충족했음에도 서류 미비로 지급이 늦어지는 사례가 많다.

 

④ 제도 변경 가능성

사업은 연도별로 실행 지침이 업데이트되므로 최신 정보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종합 정리

 

2025년에 새롭게 도입된 청년 근속 인센티브는 기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의 한계를 보완하고, 청년과 기업 모두에게 실제적인 이득을 제공하는 제도다.

 

 

 

청년: 최대 480만 원 인센티브

기업: 최대 720만 원 지원금

 

6개월 근속부터 혜택 시작

 

2년간 단계적 지급으로 장기근속 유도

초기 적응부터 장기 근속까지 실질적인 보상이 제공되는 만큼, 청년의 직장 정착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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